광어 양식장 고수온기 폐사 대응
고수온기에 산소를 넣는데도 폐사가 나는 이유는 산소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넣은 산소가 물에 머물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DeepIQ는 기존 설비를 그대로 두고 산소의 수중 체류 시간을 늘립니다.
현장 영상

고수온기 양식장 현장 기록 — 영상 2편
현장에서 촬영한 영상 2편입니다. 네이버 블로그에서 재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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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산소를 넣어도 부족한가
고수온기 폐사는 산소를 ‘넣는’ 문제가 아니라
물에 ‘붙잡아 두는’ 문제입니다
수온이 1℃ 오르면 물이 품을 수 있는 산소는 1.6% 줄어듭니다. 그런데 광어가 쓰는 산소는 8% 늘어납니다. 공급이 줄어드는 속도보다 수요가 커지는 속도가 다섯 배 빠릅니다.
28℃에서 32℃까지 가면 이 격차가 1.46배로 벌어집니다. 산소를 아무리 많이 넣어도 굵은 기포는 수심 0.8m를 몇 초 만에 통과해 대기로 빠져나갑니다. 넣은 양이 아니라 물에 남은 양이 어류를 살립니다.
위험 수준까지 15분
산소 용해도 — Weiss(1970) 해수 용해도식, 염분 33 psu 기준. 산소 수요 — 어류 대사의 표준 범위에서 보수적으로 Q10 2.2를 적용했습니다. 넙치 실측 연구에서는 29℃ 4일 유지 시 평균 317.5 mg O₂·kg⁻¹·h⁻¹(20℃ 116.7)로 이보다 가파른 증가가 보고되어 있습니다(Fisheries and Aquatic Sciences). 버퍼 시간은 표준 수조 제원 기준 계산값이며, 어가별 수용밀도와 수조 유기물 부하에 따라 달라집니다.
현장

해당 장비

현장 조건을 알려주시면 장비 규모를 산정해 드립니다. 수조 제원, 어체량, 여름철 최고 수온 세 가지면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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