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어 양식장 고수온기 폐사 대응

Land-based Aquaculture

고수온기에 산소를 넣는데도 폐사가 나는 이유는 산소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넣은 산소가 물에 머물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DeepIQ는 기존 설비를 그대로 두고 산소의 수중 체류 시간을 늘립니다.

10+ mg/L저면층 용존산소 유지
50%↓탁도 개선
30%↑생존율 향상
제주·완도광어 양식장 실증

왜 산소를 넣어도 부족한가

고수온기 폐사는 산소를 ‘넣는’ 문제가 아니라
물에 ‘붙잡아 두는’ 문제입니다

물이 품을 수 있는 산소광어가 쓰는 산소
28℃ 서식 한계 +37% -6% 26℃28℃30℃32℃
28℃를 100으로 본 지수 · 해수 염분 33 psu 기준

수온이 1℃ 오르면 물이 품을 수 있는 산소는 1.6% 줄어듭니다. 그런데 광어가 쓰는 산소는 8% 늘어납니다. 공급이 줄어드는 속도보다 수요가 커지는 속도가 다섯 배 빠릅니다.

28℃에서 32℃까지 가면 이 격차가 1.46배로 벌어집니다. 산소를 아무리 많이 넣어도 굵은 기포는 수심 0.8m를 몇 초 만에 통과해 대기로 빠져나갑니다. 넣은 양이 아니라 물에 남은 양이 어류를 살립니다.

30℃ 수조, 펌프가 멈추면
위험 수준까지 15분
지름 10m·수심 0.8m(63톤) 수조에 어체량 2톤, 포화 상태(약 6.3 mg/L)에서 출발한 경우의 계산입니다. 대량 폐사가 대부분 야간에 발생하는 이유입니다.
EXISTING SYSTEM
산소발생기 · 액화산소
이미 갖추신 설비를 교체하지 않고 그대로 사용합니다.
DEEPIQ ADDS
나노버블 용존 유지
산소를 초미세 기포로 만들어 수중 체류 시간을 늘립니다.
RESULT
DO 유지 시간 연장
야간 최저 용존산소 방어 · 액화산소 사용량 절감.
해수 안전성 — 물과 공기 또는 산소만 사용하므로 어류의 안전성 논란 소지가 일체 없습니다.

산소 용해도 — Weiss(1970) 해수 용해도식, 염분 33 psu 기준. 산소 수요 — 어류 대사의 표준 범위에서 보수적으로 Q10 2.2를 적용했습니다. 넙치 실측 연구에서는 29℃ 4일 유지 시 평균 317.5 mg O₂·kg⁻¹·h⁻¹(20℃ 116.7)로 이보다 가파른 증가가 보고되어 있습니다(Fisheries and Aquatic Sciences). 버퍼 시간은 표준 수조 제원 기준 계산값이며, 어가별 수용밀도와 수조 유기물 부하에 따라 달라집니다.

현장

제주 광어 양식장 — 저면 산소 공급 후 어류 행동 변화가 먼저 나타납니다
제주 광어 양식장 — 저면 산소 공급 후 어류 행동 변화가 먼저 나타납니다

해당 장비

AnyNble-AQ95
AnyNble-AQ95
AnyNble-AQ95

육상 양식장용 산소 나노버블 장비입니다. 수조 제원과 어체량에 따라 대수를 산정합니다.

제품 라인업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