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기술 — 초미세기포와 수중 플라즈마
Core Technology
생태계를 살리는 '허파', 오염을 제거하는 '메스'
50~250nm 초미세기포가 퇴적층까지 산소를 전달해 자정능력을 복원하고, 수중 플라즈마가 OH라디칼·오존으로 조류와 난분해성 물질을 직접 분해합니다.
초미세기포 · 생태계의 허파
호수 깊은 곳까지 산소를 공급해 자정 능력을 복원합니다. 혐기성 환경을 개선하고 호기성 미생물을 활성화해 수생태계의 기초 체력을 강화합니다.
수중 플라즈마 · 오염원의 메스
수중 방전으로 OH라디칼·오존 등 강력한 활성종을 생성합니다. 조류 세포벽을 파괴하고 COD·TOC·악취 물질을 분해합니다.
초미세기포 4대 특성
01초소형 크기
50~250nm. 압도적인 표면적으로 오염물질과의 접촉 극대화.
02브라운 운동
인공 동력 없이 자체 확산으로 전 수역과 퇴적층까지 도달.
03장기 체류
부력이 0에 가까워 수중에 수개월간 머무르며 지속 정화.
04직접 가스 전달
기포가 오염물질 표면에 직접 부착해 세포벽을 파괴·산화.
플라즈마 융합 고도산화 (AOP)
01원수 유입
02플라즈마 리액터
03초미세기포 주입
04정화수 배출
플라즈마 활성종(OH·, O₃)을 초미세기포화해 산화 효과를 극대화합니다. 활성종의 수중 확산 효율을 높여 단기·장기 정화를 동시에 구현합니다.
K-water 대청댐 전자현미경 실증

처리 전 · 대청댐 현장 샘플
온전한 세포벽과 세포 간 연결 유기물이 관찰됩니다. 
처리 후 · 고스트 셀
세포막이 파괴된 '고스트 셀'과 연결 유기물의 분해가 관찰됩니다.
세포 단위로 확인된 조류 직접 파괴
처리 후 세포막이 파괴된 '고스트 셀(ghost cell)'이 전자현미경으로 직접 관찰되었습니다. 영양염류 제거에 의존하는 간접 방식이 아니라, 조류 자체를 직접 제어하는 기술임을 과학적으로 증명합니다.

온전한 세포벽과 세포 간 연결 유기물이 관찰됩니다.

세포막이 파괴된 '고스트 셀'과 연결 유기물의 분해가 관찰됩니다.
모든 지표에서 기존 기술을 압도합니다
| 평가 항목 | AnyNble 시스템 | 인공습지 | 수중폭기장치 | 화학적 응집 | 조류제거선 |
|---|---|---|---|---|---|
| 녹조 제어 효율 | ★★★★★ | ★★☆☆☆ | ★☆☆☆☆ | ★★★☆☆ | ★★★★☆ |
| 유기물 분해 | ★★★★★ | ★★★★☆ | ★★☆☆☆ | ★★☆☆☆ | ★☆☆☆☆ |
| 유지관리비 | ★★★★☆ | ★☆☆☆☆ | ★★★☆☆ | ★☆☆☆☆ | ★☆☆☆☆ |
| 2차 오염 없음 | ★★★★★ | ★★☆☆☆ | ★★★★★ | ★☆☆☆☆ | ★★☆☆☆ |
| 퇴적층 정화 | ★★★★★ | ★☆☆☆☆ | ★★☆☆☆ | ★☆☆☆☆ | ★☆☆☆☆ |
※ 자사 기술자료 비교표 기반 (별점은 원자료 표기를 따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