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루션 — HydrosIQ · DeepIQ · RooTIQ
세 개의 산업 응용
하나의 원천 나노버블 기술이 호소·하천, 육상 양식, 농업 근권 세 산업에 맞춰 엔지니어링됩니다. 각 분야의 측정된 결과를 한 페이지에 정리했습니다.
HydrosIQ
녹조와 냄새 민원을 근원에서 해결합니다
화학약품 없이 물과 공기만으로 운영합니다. 초미세기포가 퇴적층까지 산소를 전달해 자정능력을 되살리고, 수중 플라즈마가 조류를 직접 분해합니다. 고양 일산호수공원·송도 센트럴파크·제주 오조리 등 전국 20여 개 현장에서 안정 운영 중입니다.

DeepIQ
고수온기 폐사 위험을 구조적으로 낮춥니다
나노버블이 저면층까지 산소를 전달해 용존산소·탁도·생존율을 동시에 개선합니다. 제주·완도 광어 양식장에서 검증되었으며, 현장에서는 수치보다 어류의 행동 변화가 먼저 나타납니다.

고수온기 폐사는 산소를 ‘넣는’ 문제가 아니라
물에 ‘붙잡아 두는’ 문제입니다
수온이 1℃ 오르면 물이 품을 수 있는 산소는 1.6% 줄어듭니다. 그런데 광어가 쓰는 산소는 8% 늘어납니다. 공급이 줄어드는 속도보다 수요가 커지는 속도가 다섯 배 빠릅니다.
28℃에서 32℃까지 가면 이 격차가 1.46배로 벌어집니다. 산소를 아무리 많이 넣어도 굵은 기포는 수심 0.8m를 몇 초 만에 통과해 대기로 빠져나갑니다. 넣은 양이 아니라 물에 남은 양이 어류를 살립니다.
위험 수준까지 15분
현장 조건을 알려주시면 장비 규모를 산정해 드립니다. 수조 제원, 어체량, 여름철 최고 수온 세 가지면 충분합니다.
문의하기산소 용해도 — Weiss(1970) 해수 용해도식, 염분 33 psu 기준. 산소 수요 — 어류 대사의 표준 범위에서 보수적으로 Q10 2.2를 적용했습니다. 넙치 실측 연구에서는 29℃ 4일 유지 시 평균 317.5 mg O₂·kg⁻¹·h⁻¹(20℃ 116.7)로 이보다 가파른 증가가 보고되어 있습니다(Fisheries and Aquatic Sciences). 버퍼 시간은 표준 수조 제원 기준 계산값이며, 어가별 수용밀도와 수조 유기물 부하에 따라 달라집니다.
RooTIQ
지상부가 아니라 지하부를 관리합니다
고농도 산소를 나노버블화해 관수에 실어 뿌리까지 직접 전달합니다. 잔뿌리가 늘면 양분 흡수가 올라가고, 토양 공극이 개선되며, 호기성 환경이 병원균을 억제합니다. 뿌리의 원리는 작물을 가리지 않습니다.
